짱구 위키
Advertisement

제4의 벽이란, 작품 속 등장인물과 그 작품을 시청하는 시청자 사이에 있는 가상의 벽을 의미한다. 또한 작품 속 등장인물이 자신이 작품 속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거나 작품 밖에 시청자들에게 말을 거는 등과 같은 경우의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것을 제4의 벽이 깨졌다라고 표현한다.

이 문서에서는 짱구는 못말려에서 제4의 벽이 깨진 경우를 나열한다.

시즌 16[]

  • 자존심을 건 축구시합을 해요, 전편 : 에피소드의 마지막에서 새로운 라이벌 오날두가 나타나자, 짱구는 "그런데 이거 후편도 있어?"라고 질문하며 짱구는 못말려가 여러 개의 에피소드로 나눠져 있음을 인지한다. 이에 철수는 "왠지 그럴 것 같아"라고 답하며 역시나 인지한다.
  • 자존심을 건 축구시합을 해요, 후편 : 에피소드의 마지막에서 짱구가 하늘을 바라보며 "또 다음 편이 있나 싶어서"라고 말하며 짱구는 못말려가 여러 개의 에피소드로 나눠져 있음을 인지한다. 철수는 "다음 편은 없어!"라고 답하며 역시나 인지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