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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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일본의 만화가이다. 대표작으로는 '크레용 신짱'이 있다.

시즈오카시에서 태어났지만 어렸을 때 사이타마현 카스카베시로 이사를 해 쭉 살았다고 한다.

작품[]

동그란 그림체와는 어울리지 않게 스포츠지 등에서 성인 취향의 4컷 개그 만화를 전문으로 그리는 카투니스트였다. 사실 크레용 신짱도 성인을 위한 개그 만화에서 아동 만화로 전향한 작품이며, 크레용 신짱 이외의 작품은 전부 성인 취향 개그 만화이다.

  • 못말리는 개그클럽단
  • 언밸런스 존
  • 크레용 신짱
  • 이 외 작품은 알면 추가바람.

사망[]

2009년 9월 11일, 군마현 아라후네산에서 등산을 하던 도중 실종이 되었는데 실종 8일만인 9월 19일, 가파른 절벽 아래에서 본인으로 추정되는 시체가 발견되었다. 현장 사정상 이튿날인 20일에 확인 작업을 실시하게 되었고 결국 치형대조 결과와 가족의 확인 절차를 통하여 신원 불명의 시체가 우스이 요시토 본인인 것으로 판명이 되었다. 

현재 밝혀진 사인은 소지품인 카메라에 찍힌 사진에 의하면 벼랑 밑의 풍경을 찍다가 실족사한 걸로 보고 있다고 한다. 등산로 자체는 완만한 편인데 사진을 찍으려고 험한 곳에 가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투니버스에서는 9기 첫회에서 해당 사건을 추모하는 소식을 알렸다.

그의 사망 이후 픽시브에서는 그를 추모하는 그림들이 올라왔으며 '천국으로 만화를 그리러 간 남자(天国へ漫画を描きに行った男)'라는 태그가 생겼다.[1]

현재는 그의 자녀들과 어시스턴스들이 크레용 신짱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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